



설악산의 푸른 숲에 안겨 있는 오색그린야드호텔. 해발 647m에 위치한 이곳은 황금 산소농도가 21.5~23%로 자연치유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명상심방한 치유의 숲으로 불리고 있다. 보약이 되는 휴양이 아닌 숲리벤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한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홍로복합 온천욕이다. 지하 470m에서 끌어올린 탄산 온천수와 해발 650m에서 용출되는 알카리 온천수를 함께 하는 복합온천은 산소농도가 높아 면역력 증강과 숙면에 도움을 준다.




오색온천의 좋은 물과 깨끗하게 관리되는 온천탕이 매력적이며, 오래되었지만 단아한 분위기의 호텔로 조용히 휴식하기에 좋습니다. 정성 있는 건강식 조식과 찜질방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나, 저녁 식사가 없어 외부 식당을 이용해야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어르신 동반 여행에 적합한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