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그린 풍경
탁 트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초원, 그리고 능선. 한 걸음 한 걸음이 풍경의 일부가 되는 시간입니다.

12K/20KUTMB의 발원지이자 알프스의 압도적 대자연을 품은 프랑스 샤모니. 전 세계 러너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트레일러닝의 성지를, 이제 대한민국 평창에서 다시 마주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600만 평의 초원과 백두대간 능선. 그 위를 달리는 단 하루, 삼양라운드힐에서.



탁 트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초원, 그리고 능선. 한 걸음 한 걸음이 풍경의 일부가 되는 시간입니다.

1924년 첫 동계올림픽이 열린 샤모니, 2018년 평창. 백 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두 도시는 올림픽의 유산을 나눕니다.

평창의 특산물과 지역 주민의 연대, 자연을 향한 존중. 한국의 샤모니가 매년 이 자리에 머물 수 있도록.
에너지를 만들고, 쓰고, 균형을 회복하는 대사의 흐름. Spindle은 이 보이지 않는 과정이 건강한 삶을 단단하게 지탱하는 기반이라 믿습니다.
대사 건강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상의 에너지와 컨디션, 회복의 리듬, 그리고 몸을 지탱하는 힘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근력은 그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번 트레일 러닝 스폰서십은 Spindle의 대사 건강 철학을 자연 속 움직임의 경험으로 전하는 시작점입니다.


임도와 백두대간 능선 위로 펼쳐진 12K · 20K. 짧지도 길지도 않은 거리 안에 풍경의 모든 표정이 담겨 있습니다. 입문자도, 진성 러너도 자신의 페이스로 자연을 음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코스입니다.

피니시 라인 직후, 광장에 마련된 콜드 플런지 6개의 욕조.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는 순간, 가빠진 호흡이 가라앉고 근육의 열기가 식어갑니다. 완주의 환희가 식기 전, 가장 정확한 감각의 회복이 시작됩니다.

스핀들 '근력엔 아커만시아'와 함께하는 라운지의 시간. 트레이너의 케어, 라로제 클린 선스틱 시연, 그리고 600만 평을 바라보며 마시는 한 잔. 풍경 안에 오래 머무르는 일이, 오늘의 가장 깊은 마무리가 됩니다.







삼양라운드힐의 핵심 뷰포인트(양 방목지·초원)를 즐길 수 있는 입문 코스. 임도 위주의 완만한 고도로 설계되어, 트레일러닝이 처음이신 분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 능선(곤신봉~동해전망대)과 양 방목지 구간을 달리는 고난이도 도전 코스. 해발 1,140m에서 동해 바다 뷰와 풍력발전기 능선의 압도적 풍광을 동시에 만나는, 진성 러너를 위한 무대입니다.
서울과 대회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와 편안한 숙소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직접 운전하는 부담 없이 여유롭게 이동하고, 레이스 전후에는 숙소에서 컨디션을 편안하게 관리해보세요.


레이스 후 삼양라운드힐에서 싱잉볼의 깊은 울림과 함께하는 웰니스 리커버리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자연의 바람, 고요한 소리, 천천히 돌아오는 호흡 속에서 하루의 긴장을 내려놓고 다음 날의 컨디션을 회복해보세요.
삼양라운드힐의 자연과 브랜드 경험을 함께 담은 사전 키트, 완주 메달, 피니셔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대회 전 참가자의 준비를 돕고, 삼양라운드힐 트레일런의 첫 경험을 완성하는 공식 참가자 패키지
스페셜 반다나
배번호 세트
라로제 클린 선스틱
공식 티셔츠 (THE NORTH FACE)
삼양라운드힐의 자연과 레이스의 성취감을 하나의 오브제로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되는 스페셜 완주 메달.
완주 메달
스핀들 제품, 물, 음료, 삼양라운드힐 시그니처 제품, 평창 로컬 특산물 등 다양한 간식과 회복 리워드 제공
삼양라운드힐 특화 보급
삼양라운드힐 시그니처 제품
스핀들 '근력엔 아커만시아'
평창 로컬 특산물
본 대회는 사유지의 자연을 존중하고 ‘Leave No Trace(LNT)’를 실천하는 친환경 트레일러닝 대회입니다. 모두의 안전한 레이스와 자연 보호를 위한 약속, 결제 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코스의 난이도와 안전 관리를 위해, 대회일 기준 만 19세 이상의 성인만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대회 참가 전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문의를 모았습니다. 추가 문의는 spindletrailrun@sqnc.global 으로 연락 주세요.